올 여름 일본방문 기간 동안 나보다 10살도 채 많지 않은, 아주 젊은 건축가 둘의 사무실에서 일 했었다. 순전히 그들에 대한 흥미때문에..그들의 자세나 노력, 준비는 대단했다. 불과 몇 달 지나지 않아 언론등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최근 모습을 보면 역시- 싶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