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ebruary 2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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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손 움직여야 할 때. 쉽지 않다.
Concept of modern physics
January 2011
Theory of Crystal Dislocations
미스
미스
장 누벨
다시 서울을 떠난다. 이반만큼 많은 것을 혼자사 한 휴가도 없을 듯.
December 2010
온라인에선 흥미로운 사건이 드물었던 2010 이었던 듯. 현실이 너무나 스펙타클 했기 때문에.
설마 그렇게 될까 하다가도 몇 년뒤면 그렇게 되는 것을 보면 인간 사는 곳 다 그렇지 싶기도.
100 cubes Sol Lewitt
따뜻하고, 인간적이고, 흙내음이 나고, 도시를 벗어난… 이러면 일단 의심하고.
올 여름 일본방문 기간 동안 나보다 10살도 채 많지 않은, 아주 젊은 건축가 둘의 사무실에서 일 했었다. 순전히 그들에 대한 흥미때문에..그들의 자세나 노력, 준비는 대단했다. 불과 몇 달 지나지 않아 언론등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최근 모습을 보면 역시- 싶다.
버튼을 누르면 무언가가 나오는 인터랙션에 익숙하다보니, 많은 사람들은 인터넷상에서 누군가 남긴 개인적인 글에 더 자세한 설명을 요구하고, 그 설명이 자기의 생각과 다르거나 설명이 충분하지 않으면 화 내는 것 같다. 설명을 할 필요도 없고, 요구할 필요도 없다.
이러니 저러니 해도 컴퓨터에서는 컴퓨터 소리만. 라디오에서 라디오 소리 나는 것이 좋다.
November 2010
거창한 목표를 세우면 세울 수 록 아무것도 모르게 되는 구나. 모든 걸 잊고 깊이 빠져들게 하기 위해선 더 단순하고 반드시 해야만 하는 목표를 세우는 것이 좋다.
적어도- 디지털로 작업하는 현대 건축에서 가장 ‘바른’ 선을 찾는 작업은 가장 효과적인 컨트롤 포인트를 찾는 작업이라고 부를 수 있다. 아날로그 작업만으로는 이를 온전히 이해하기가 어렵다. 개념적인 공간 좌표를 시각화 해주는 디지털 기술없이는.
경계는 축소해서 보면 볼 수 록 알아보기 어려워 진다. 그러니까, 상황을 어느 정도 배율에서 보고 있는지에 대한 서로간의 합의가 없으면 안된다.
October 2010
피터 줌써.
파울 클레
4컷 풍
스튜디오 친구들 이름으로 만든 에코백. 학과 티셔츠보다는 이쪽일까.
이타카 일기. (가칭) 그냥 낙서.
파스타
건호형네 집
와인
와이너리
건호형네 집
와이너리 방문
어라? 식미투 카테고리 없어졌나요??
당근
카레 소면
차
프리젠테이션.
mid-term presentation by Hyun Chung and Gunho Kim. 소년원-커뮤니티 계획안에 대한 베이스. 다음 주 부터는 실제 사이트 공간과 컨텍스트가 적용될 듯.
당근 소면
캐나다인 친구의 쿠키. 캐너디언 땡쓰기빙 파티. 재밌었다.
별 지구
검은 공 그림자
치즈 쥐
냉장고 전자렌지
알파벳 알파벳
수프 국자
싸인 자동차
소녀 소년
Evil Monkey
멋 부리려는 가짜가 많지만, 진짜로 삶이 멋있는 사람들을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.
세모 네모
건물 집
코끼리 원숭이
한국식 해장.